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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감예방접종

작성자명관리자
조회수2780
등록일2006-10-16 오전 6:52:01

  감기는 여러 가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가벼운 증상을 보이다가 1주일 정도면 회복이 되지만 독감은 독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증상이 심하고 합병증으로 세균성 폐렴, 탈수 등이 발생할 수 있고, 또한 울혈성 심부전증이나 천식, 당뇨 등 기존에 앓고 있던 만성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합병증으로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.
따라서 독감 예방 접종 시 대개는 60~90% 독감에 걸리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독감 예방접종을 권하는 바입니다. 

독감유행시기 ☞ 대개 1월~3월경에 유행

예방접종시기 ☞ 9월 말~ 늦어도 12월까지는 예방접종

접 종 방 법 
   ☞ 9세 미만의 아이는 첫 해에는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, 그   다음 해부터는 해마다 1회만 접종해주면 된다.
   - 만6개월~만 3세 미만 : 0.25ml씩 4주 간격으로 2회
   - 만3세~만9세 미만 : 0.5ml씩 4주 간격 2회 접종
   - 만9세 이상 : 0.5ml 1회 접종.

예방접종의 효과
   ☞ 예방주사를 맞으면 독감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가 2주 이내에 생기기 시작해서 4주가 되면 최고치에 달하게 되고 이것은 약 5개월 정도 예방효과를 가지게 되며 독감 바이러스의 돌연변이가 심하기 때문에 해년 해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그 해 유행을 예측하여 내 놓은 예방접종약을 매년 맞아야 함. 물론 예방접종을 해도 독감에 걸리는 경우가 있지만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의 상태에  따라 예방효과가 다른데 대개는 60%~90% 정도는 독감에 걸리지 않는다함.

독감백신 우선접종대상자
 - 65세 이상 노인, 6~23개월 소아, 당뇨병·신부전·간질환자·  암 환자 등 만성질환자
 - 만성질환 유병률이 증가하는 50∼64세 인구
 - 환자에게 독감을 옮길 위험이 있는 의료인, 환자 가족
 - 의료기관 종사자
 - 양로원과 요양기관 종사자
 - 독감의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은 사람의 가족
 - 독감 유행지역으로 해외여행하려는 사람
 - 기숙사 등 집단 거주자
 - 조류독감에 감염될 위험이 있는 닭·오리 농장 및 관련 업계 종사자
 - 사스 및 조류 독감 대응기관 종사자 등

독감 예방주사를 맞지 말아야 하는 사람
 ☞독감 예방주사나 달걀에 과민반응(알레르기)이 있는 사람과 6개월 미만의 영아, 그리고 임신초기인 사람과 열이 높은 사람, 예전에  독감 예방접종 후에 길리안 바레 증후군을 앓은 사람

독감 예방접종 후에 생길 수 있는 부작용
 ☞흔하지는 않지만 주사 맞은 자리가 붉어지고 아프고 따끔거리는 경우가 가장 흔하고 그 외의 증상으로는 열, 근육통, 관절통,  막연한 불쾌함 등의 증상이 하루 이틀 지속되는  경우가 있음.